'해신당 어촌민속전시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20.12.22 [삼척] 해신당 갯바위 일출 (2)

▶ 주제 : 일출 (일출 + 갯바위 + 파도 + 장노출)

 


▶ 시기
- 상시 : 일출 해 위치에 따라 촬영 장소 이동 가능

- 11.1 ~ 2.10 : 나무가 솟은 갯바위 부근 일출 시기
  . 촬영 위치에 따라 10월 중순~10월 말경, 2월 중순~2월 말경까지 촬영 가능

 


▶ 위치
- 강원 삼척시 원덕읍 삼척로 1852-6 (해신당공원)


▶ 네비 검색 및 주차

- 강원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303-30 (해신당공원 매표소/주차장)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CnvCv-5YT

 

- 이동 코스
  . 매표소 앞 주차장 -> 매표소/해신당공원 입구 -> 해신당

  . 입장료 3,000원 (관람시간 3월~10월 : 09:00~18:00, 11월~2월 : 09:30~17:00)
  . 매월 18일 정기휴일(18일이 휴일이면 그 다음 평일날 정기휴일)

 


▶ 참고 사진 검색
- 구글 검색어 : 해신당 일출
https://www.google.com/search?q=%ED%95%B4%EC%8B%A0%EB%8B%B9+%EC%9D%BC%EC%B6%9C&sxsrf=ALeKk02FJ7L_3m08pSSUGr-GP550YY9F3Q:1608627442625&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GgayanOHtAhXP3mEKHctODSQQ_AUoAXoECBIQAw&biw=1566&bih=1284


▶ 촬영포인트
- 해신당공원 내 나무가 솟은 갯바위 바라보는 해안가


▶ 해 위치
- 일출 일몰 지도 ( https://hinode.pics/lang/ko/maps/sun ) (지도를 보며 '강원 삼척시 해신당공원' 위치로 직접 이동 필요)


▶ 조석(물때)
- 해신당 갯바위 일출 촬영지는 동해라는 특성상 서해 보다는 조석(물때)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에 조석(물때) 표는 별도로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 촬영 Tip
- 해신당 갯바위 일출과 장노출 촬영은 나무가 솟은 갯바위 부근에 일출 해를 위치시켜 촬영하는 일출 사진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오히려 갯바위 주변의 파도를 장노출로 촬영하여 산수화 느낌의 기암괴석(갯바위)과 그 주변의 구름(장노출에 의한 파도) 처럼 표현하는 사진 촬영이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 나무가 솟은 갯바위 부근에 일출 해를 위치시킬 경우 11월부터 2월중순까지 촬영 적기입니다. 그외의 시기에는 나무가 솟은 갯바위는 제외하고 나머지 갯바위들을 근경으로 일출 해의 위치에 따라 해안가를 이동하면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 해신당 갯바위 일출은 해가 떠오르기 전인 여명이전부터 촬영이 가능하며, 여명의 하늘과 갯바위 주변의 파도를 이용하여 장노출 촬영을 하게 됩니다.
  . 오메가 일출이 가능할 경우 갯바위 사이에 오메가 해를 위치시켜 촬영을 하게 되며, 일반 일출이라하더라도 갯바위 사이나 갯바위 위에 해를 위치시켜 촬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일출 무렵이나 바로 직후에도 장노출로 갯바위 사이의 파도를 함께 촬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해가 어느 정도 떠오를 경우에는 갯바위가 어느 정도의 역광을 벗어나게 되므로, ND400이나 ND1000 이상의 ND 필터를 활용하여 갯바위와 파도를 장노출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 해신당 갯바위 일출 촬영지는 동해라는 특성상 서해 보다는 조석(물때)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편입니다. 오히려 파도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편이므로 '맑은 날 + 파도가 적절히 높은 날'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쉼터 출사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옥끼톡끼 2021.01.22 05: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료 감사히 잘 보았으요
    입장시간이 9시30분이면 일출찍으러 어떻게 들가죠~?
    옆갯바위로 가면되나요~

    • 쉼터 출사닷컴 2021.01.22 0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짐작하시겠지만, 일출시간 무렵의 입장시간 이전에는 매표소를 우회해서 비공식적으로 출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