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일출 (일출 + 천사대교)

 


▶ 시기 (천사대교 주변에 해를 위치시키는 시기)
- 9.26 ~ 10.15 (9.26은 압해도쪽 천사대교 끝 옆에 위치)
- 2.25 ~ 3.17 (3.17은 압해도쪽 천사대교 끝 옆에 위치)

 


▶ 위치
- 전남 신안군 암태면 신석리 1-11 (오도선착장 안내입간판 부근)


▶ 네비 검색 및 주차
- 전남 신안군 암태면 신석리 1-11 (오도선착장, 오도선착장 안내입간판 부근)

- 네이버 거리뷰
. 오도선착장 안내입간판 부근 : http://naver.me/FGpYxRBu
. 오도선착장 안내입간판 부근에서 천사대교를 바라보는 방향 : http://naver.me/FDmqC4lQ

 


▶ 참고 사진 검색
- 구글 검색어 : 천사대교 일출
https://www.google.com/search?q=%EC%B2%9C%EC%82%AC%EB%8C%80%EA%B5%90+%EC%9D%BC%EC%B6%9C&sxsrf=ALeKk0160P-EdsFBx2FeASzFqW0dU_D4jA:1600519201231&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e4cfTnvXrAhUbQd4KHQdGDJcQ_AUoAXoECAwQAw&biw=2412&bih=1287


▶ 촬영포인트

- 나무 정자 뒤 해안가 언덕의 바위 부근

  . 구글 검색 결과의 [가] 표시 화각
  . 천사대교 주탑들의 간격이 조금더 넓어짐
  . 압해도 쪽 주탑과 오도선착장 쪽 주탑 사이의 천사대교 교량 위로 압해도 산이 조금 올라옴
  . 아래의 구글 검색 결과의 [나] 표시 화각인 오도선착장 안내입간판 및 나무 정자 앞 촬영포인트 보다는 천사대교가 좌우로 조금더 넓게 펼쳐지고, 주탑 간의 간격이 조금더 넓게 형성되는 등 화각 및 촬영에 조금더 유리할 것으로 판단됨

 

- 오도선착장 안내 입간판 및 나무 정자 앞 부근
  . 구글 검색 결과의 [나] 표시 화각
  . 천사대교 주탑들의 간격이 조금 좁아짐, 특히 압해도 쪽 주탑들이 거의 붙어 있는 모양이 됨
  . 압해도 쪽 주탑과 오도선착장 쪽 주탑 사이의 천사대교 교량 위로 압해도 산이 보이지 않음

 


▶ 해 위치
- 일출 일몰 지도 ( https://hinode.pics/lang/ko/maps/sun ) (지도를 보며 전남 신안 오도 선착장 위치로 직접 이동 필요)
- 오도선착장 안내입간판 및 나무 정자 앞 부근 기준 월별 해 위치

 

- 오도선착장 안내입간판 및 나무 정자 앞 부근 기준 촬영시기 해 위치
  . 구글 검색 결과의 [나] 사진에 표시된 [A], [B], [C], [D], [E] 위치 참고


▶ 촬영 Tip
- 오도선착장 안내 입간판 및 나무 정자 앞 부근에 차를 주차한 후 차 안에서 대기를 하다 여명 및 일출 촬영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천사대교 주탑들의 간격(특히 압해도 쪽 주탑)이 좁게 촬영이 될 것 같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의 [나] 사진의 화각 참고)

 

- 천사대교 주탑들의 간격을 조금더 넓히고자 할 경우 나무 정자 뒤 해안가 언덕의 바위 부근에서 촬영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의 [가] 사진의 화각 참고)
  . 언덕의 바위 부근에서 촬영할 경우 촬영 위치(좌/우로 이동)에 따라 촬영 시기가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 위의 두 군데 촬영포인트 모두 일출 해가 해수면에서 바로 떠오르는 장면 보다는 천사대교 위에 해를 위치시키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수면에 떠오른 해는 오른쪽 위로 조금씩 이동하므로 해가 나오자 마자 자리를 좌/우로 이동하며 화각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에는 오도선착장 안내 입간판 및 나무 정자 앞 부근에서 촬영하는 것이 조금더 유리합니다.)

 

- 9.26 무렵과 3.17 무렵은 압해도 쪽 천사대교 끝 왼쪽에 해가 위치합니다. 사진의 오른쪽 중앙부에서 시작된 천사대교의 시선을 사진의 왼쪽 아래쪽 천사대교 끝과 해 쪽으로 시선을 유도할 때 유리합니다만, 왼쪽 상단부가 너무 빌 것 같아 구름/갈매기/드론 등으로 왼쪽 상단 부를 어느 정도 채워야 할 것 같습니다. (와우드로 비행지도를 확인해 보니 오도선착장 부근은 드론 촬영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 와우드로 비행지도 : www.google.com/maps/d/viewer?mid=1bya2qrB8ljMyMMWzPeg07jzUxfc&hl=en_US&ll=36.77216126343659%2C128.3682189841652&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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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사진 제목에 지명이 있으면 의심하지 말자!!)

 

 

2020.9.17 저녁 하루 일을 끝내고 저녁에 역시 맥주를 마시며 사진 사이트의 사진들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SLRClub에 접속해 보니 오늘의사진에 일몰 무렵 수주팔봉의 전경이 멋지게 펼쳐진 사진에 시선이 머물게 되었습니다. 일몰 무렵에 일몰 해를 산 능선에 위치하여 빛갈라짐으로 표현하였고, 마을과 도로의 가로등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궤적이 표현된 멋진 사진입니다.

 

- SLRClub - 오늘의사진 - 달마~ 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169733


그런데, '어? 뭔가 조금 다른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약간의 다름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수주팔봉 전경과는 조금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을 앞 하천 부지에 모래사장이 없고, 당연히 있어야할 캠핑 차량과 캠핑하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왼쪽의 다리 부분에서 마을 앞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모습이 90도 정도 꺾어진 모습인데, 달마님의 사진은 자연스럽게 다리에서 도로로 쭉 이어져 있었습니다. 또한, 오른쪽의 다리 모습과 그 뒤의 도시 모습도 수주팔봉의 전경 사진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 수주팔봉 비교 사진 : SLRClub - 오늘의사진 - 명섭(眀燮) 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169252


그래서, 달마님의 사진은 수주팔봉 전경이 아닌 다른 곳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수주팔봉이란 이름을 붙이셨을까?' 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아마도 수주팔봉의 전경과 비슷한 모습이라 수주팔봉이란 제목을 붙이셨나 보구나' 하고는 스스로 쉽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것이 한참 동안 촬영지를 찾아 헤메이는 고생의 길로 빠지는 시작이 될줄이야...)

 

역시 새로운 촬영지 사진으로 판단되면 촬영지 분석에 들어갑니다.

 

먼저 사진을 촬영한 위치의 방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촬영 시간을 파악하여 일출인지 일몰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진을 클릭하여 Exif 정보를 확인해보니 아쉽게도 촬영시간이 나타나 있지 않았습니다. 사진에 달린 리플에 한 분이 아침을 멋지게 담으셨다는 표현을 하셨지만, 제 생각에는 묘하게 일몰의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몰의 시간으로 판단하여 구글 어스 프로의 지도를 회전하여 일몰 해 방향으로 우리나라 지도를 회전시켰습니다. 또한 너무 많은 정보가 지도 상에 표시되면 혼란스러우므로 '도로'를 제외한 모든 레이어 정보를 해제시켰습니다.


이렇게 지도를 회전한 이유는 달마님의 사진과 같이 일몰 해(당시에는 추정)를 바라보는 방향에서 우리나라 하천의 모습을 따라 움직이며 다음 특징에 해당하는 장소를 찾으려는 목적에서입니다.

 

- 달마님 사진의 특징

  . 물돌이, 왼쪽 다리, 오른쪽 입체 다리, 오른쪽 끝 도시(최소 소도시), 가운데 마을과 하천 사이의 도로, 도로의 모습과 오른쪽 입체 다리의 모습을 보니 아마도 4차선 국도(1자리 숫자 또는 2자리 숫자 국도), 하천 건너편에 작은 도로 존재

 

위 특징을 머리 속에 기억을 하고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쪽 물돌이 특징이 나타난 강의 모습과 물돌이 지역을 한참 동안 탐색해 나갔습니다.


비슷한 몇군데가 있었지만, 위의 특징을 모두 만족하는 곳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맥주를 마시며 한참을 찾다 '아무래도 찾기는 쉽지 않겠는데' 하고 포기하고, '다음에 찾아야지' 하며 달마님 사진과 사진의 링크를 '미확인 사진' 폴더로 옮겨 두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왜 수주팔봉이라고 제목을 붙이셨을까?', 촬영지 분석을 하기 전에도 의문을 가졌었지만, '수주팔봉은 아닐꺼야' 하는 생각에 촬영지 탐색 과정에서 수주팔봉 주변 지역은 탐색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갑자기 '아...' 하는 생각이 들며, '이런... 수주팔봉 부근인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실행해 둔 구글 어스 프로의 뷰 위치를 수주팔봉 부근으로 이동을 하니... '이런,... 바로 옆이었습니다. ㅠ.ㅠ' 위에서 거론한 특징과 거의 동일한 특징이 확인됩니다. 아마도 건너편 산 능선이나 절벽 부근에서 촬영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략적인 위치를 확인했으니 카카오맵 지도를 켜서 해당 위치로 이동을 합니다. 카카오맵 지도를 통해 확인을 해보니, 촬영한 장소는 대략적으로 대림산성 부근(앞쪽 능선이 강을 막을 것 같습니다)이나 강쪽으로 있는 능선 끝 부분이 아닌가 추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달마님 사진에서 바라보이는 마을은 풍동 능곡마을인 것 같습니다.

 

이제 '대림산성 일몰' 단어로 구글 검색을 해봅니다. 검색 결과의 이미지에 달마님의 사진과 거의 비슷한 화각의 사진이 발견됩니다. 앞쪽 능선이 강의 일부를 가리지만 일단 촬영지는 대림산성 부근으로 확인이 되고, 달마님의 사진과 같은 전경의 위치를 제대로 찾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 검색에서 찾은 대림산성 사진을 클릭하여 글 내용을 확인해 봅니다.


- 충주 한빛 Photo - 일반 갤러리 - 오프로드 님 : http://www.cjphotoclub.net/general/17957

 

카카오맵 스카이뷰 지도를 봐도 촬영지로 추정되는 곳으로의 이동 코스는 잘 파악이 되질 않는군요. 아마도 등산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지도의 등고선을 보고 쉽게 이동 코스를 찾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카카오맵 스카이뷰의 촬영 날짜를 2008년과 2009년 등으로 변경해 보니 버스 정류장 무렵에서 대림산성 앞 능선으로 올라가는 길이 살짝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고압선 철탑을 따라 무덤이 연속으로 있는 것으로 보아 무덤 쪽으로 길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림산성 표시 옆의 철탑 부근으로 올라간 후 능선을 따라 촬영지로 이동했을 것으로 추정해 봅니다.

 

** 위의 충주 한빛 Photo의 오프로드 님 글에 '하산 해보니 동네 초입 옆에 등산로가 숨어 있네요.'라는 설명이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부근에서 마을로 진입하면서 왼쪽 부분을 잘 살펴보면 등산로 입구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이나마 카카오맵 스카이뷰 지도 상에 파악된 사항을 표시하였습니다.


** 촬영지를 명확히 특징하지 못하고 너무 넓게 추정하였기에, 글의 제목을 처음에 '수주팔봉 인근 촬영지 분석'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촬영지에서 바라보는 마을의 이름이 '풍동 능곡마을'이므로 '수주팔봉'의 경우 처럼, 제목을 '풍동 능곡마을 일몰'로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제목을 '풍동 능곡마을 일몰'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위 추정 촬영지 위치에서 일몰 해를 파악해 보니,  달마 님의 사진은 대략 9월 10일~9월 15일 무렵쯤 촬영한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저는 등산을 잘 하지 못하여 아마도 위 촬영지에는 가보질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추후 촬영지에 대한 정보 등을 확인하는대로 별도의 글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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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현재, 일주일 중 가장 한가한 요일이 수요일인 것 같습니다. 화요일까지 학생들 동영상 수업 자료를 등록하고 나면, 수요일은 집안일을 돕거나 개인적인 일을 본 후, 저녁에 맥주를 마시며 사진 사이트들을 찾아보면서 사진들을 감상하곤 합니다.

 

2020.9.16 저녁에도 사진 사이트 중 SLRClub에 접속하니, 두 장의 사진에 시선이 머물게 됩니다.

 

한 장의 사진은 강원도 고성의 서낭바위 여명의 모습을 담은 사진인데, 다른 서낭바위 사진들과는 달리 서낭바위 주변으로 바닷물이 들어와 회 몰아치는 듯한 멋진 사진이었습니다. 서낭바위 일출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SLRClub - 오늘의사진 - 아침이슬 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169702

 

그리고, 또 하나의 사진은 월류봉 가을 풍경 사진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여 Exif 정보를 확인해도 촬영 날짜 정보가 나타나지 않아 촬영 일자를 특정하지는 못하지만, 가을 단풍이 화려하게 뽐내는 것으로 보아, 11월 초순 무렵은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진을 촬영한 시기 보다는 월류봉의 모습을 담은 화각이 더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일반적인 월류봉 사진은 월류정 맞은 편의 주차장 난간 부근에서 촬영하는 경우가 많아 월류봉과 월류정을 정면에서 바라보는 화각의 사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래 링크의 사진은 월류정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화각이었으며, 월류봉을 휘돌아 도는 강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담긴 멋진 사진이었습니다.

 

SLRClub - 오늘의사진 - 박사랑/박상남 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169709

 

지금은 전북 부안에 새로운 터를 잡았지만, 몇 년 전까지 대전에 거주하여 월류봉으로 자주 출사하긴 하였습니다만, 위 박사랑/박상남 님의 화각은 처음 보는 것이었습니다. 대전 지역 동호회에서 함께 활동하시던 한 회원분이 지나가면서 하신 ‘월류봉 전경을 보는 곳이 있다’고 지적하신 곳이 아마도 이곳이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곳은 어딜까 하는 궁금함에, 구글 어스 프로, 다음/네이버 위성 지도를 모두 확인해 보니 월류봉의 맞은편에 있는 낮은 산 위의 정자 부근에서 촬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살펴봐도 정자까지 올라가는 길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자 옆 능선에 무덤이 있는 것으로 보아, 능선의 끝에 있는 마을에서 올라가는 걸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길을 명확히 찾지 못하겠더군요.

 

혹시나 하고 구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월류봉 정면’, ‘월류봉 전경’, ‘월류봉 앞산’으로 검색을 해보니, ‘월류봉 앞산’ 검색어에 나타난 아래의 블로그 글에 촬영포인트까지 올라가는 방법이 잘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 다음 블로그 - 산너울과 마루금을 좋아하는 남자 - 달이 머물다가는 월류봉의 아름다운 전경들(2016.3.13.) : http://blog.daum.net/kyh0221/2113

 

위 다음 블로그 글 중 "이 앞산으로 가는 길은 주차장에서 화장실을 끼고 후면으로 돌아 올라 가야만 합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올라가는 길과 나무 계단, 정자, 정자에서 바라보는 화각, 월류봉을 담기에는 부족하여 하단 절벽 끝 험준한 곳으로 내려간다는 설명이 함께 있습니다.

 

위 다음 블로그 글을 참고하여 월류봉 전경 촬영지를 추정하여 지도 상에 표시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 다음 블로그 글의 설명이 조금더 정확하므로 다음 블로그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올 11월 초 월류봉 일출 사진 촬영을 계획하고 있는데, 촬영을 갈 때 정자 앞 포인트를 함께 확인해 볼 생각입니다. 포인트를 명확히 파악한 후, 별도의 글로 월류봉 전경 촬영지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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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일출 (일출 + 서낭바위)

 


▶ 시기 (서낭바위를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변동 가능) (추정 시기임을 미리 밝힙니다.!!)
- 일반적인 서낭바위 모습이 형성되는 위치 + 해가 서낭바위 왼쪽편 위치
  . 5.1 ~ 8.15 무렵
- 촬영 위치에 따라 4.15~5.1, 8.15~8.31 무렵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위치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29-47 (서낭바위)


▶ 네비 검색 및 주차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산24-1 (서낭바위로 가는 목재 계단 입구)

- 주차 : 위 주소 부근 길가 또는 풍어횟집/송치호횟집 주차장


- 네이버 거리뷰 : http://naver.me/FrL6gYCB

- 이동 코스
  . 위 주소의 목재 계단 입구로 올라가 등대 옆을 지나 서낭바위로 이동

 

- 참고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 힐링스타 - 강원도 가볼만한곳 소원성취 미스테리 바위가 있는 서낭바위 : https://blog.naver.com/wwwon2/222072657119

 

- 해변팬션 옆 송지호 해수욕장 쪽으로의 입구는 저녁 일몰 시기 ~ 아침 일출 시기까지 통제 가능성 있음 (확인 필요)

  . 네이버 거리뷰 : naver.me/GXhnHwIz


▶ 참고 사진 검색
- 구글 검색어 : 서낭바위 일출
https://www.google.com/search?q=%EC%84%9C%EB%82%AD%EB%B0%94%EC%9C%84+%EC%9D%BC%EC%B6%9C&sxsrf=ALeKk01aYechyt2Z4xioexHhKdmN9FSPKw:1600171708547&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DwpGSkOvrAhUUQd4KHYSDACUQ_AUoAXoECAwQAw&biw=1892&bih=1271


▶ 촬영포인트
- 서낭바위 앞
- 해의 위치에 따라 서낭바위를 바라보면서 촬영 위치를 좌우로 이동


▶ 해 위치
- 일출 일몰 지도 ( https://hinode.pics/lang/ko/maps/sun ) (지도를 보며 강원도 고성의 오호항 및 서낭바위 위치로 직접 이동 필요)


  . 앞서 출사닷컴에 등록한 '카카오맵 로드뷰와 네이버 거리뷰를 함께 확인해야되는 이유' 글에서 다른 블로그의 정보를 참고하여 '일출 촬영은 6월 초~7월 중순, 10월 초~11월 중순 무렵에 가능하다'라고 저도 작성하였습니다.
  . 그러나 서낭바위 촬영 위치로 예상되는 곳에서 일출 해의 위치를 확인해 보니 5.1 ~ 8.15 무렵이 더 좋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 그리고, 10월 초~11월 중순은 해가 너무 남쪽으로 내려가 서낭바위가 위치한 해변의 오른쪽 숲에 해가 가리게 될 것 같습니다.
  . 추후 서낭바위 쪽으로 출사를 갈 경우, 정확한 해의 위치와 시기를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 촬영 Tip
- 위 구글 검색 결과 사진의 대부분이 서낭바위의 모습이 사람의 옆모습 형태를 취한 위치에서 촬영을 하였습니다. 해의 위치와 서낭바위의 모습, 촬영 위치를 고려한 가장 적절한 모습 및 화각으로 판단됩니다.
- 구글 검색 결과의 사진들을 확인하면서 가장 좋은 모습의 서낭바위 모습을 예상해 보시고 촬영 장소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서낭바위의 모습에 비해 해수면의 높이가 조금 낮고 바다가 너무 좁게 형성되어 촬영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촬영 위치가 모래사장이나 모래사장 경계 부근으로 예상됩니다. 촬영 위치를 조금 높게 할 수 있으면 해수면이 조금더 높아지고 바다가 조금더 넓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의 위치를 서낭바위의 목 아래쪽이 아닌 턱 부근쪽으로 끌어 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촬영 위치를 조금 높일 수 있게 촬영 사다리를 준비하거나, 촬영용 모노포드를 활용하여 촬영 위치를 높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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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구글 검색 외에 네이버 검색도 함께 하자!)

 

 

4년전 전북 부안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후, 지금도 계속되는 집수리와 대전으로의 강의 등으로 사진 출사는 잊혀진 일이 되었고, 가지고 있던 렌즈에는 곰팡이만 무수히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사진과 출사에서 한발짝 물러나 있던 상황이다 보니 최근의 새로운 출사지는 거의 모르는 상황이 되었더군요.

 

2020.9.12 SLRClub의 주제갤러리에 소개된 '고성 서낭바위' 사진을 보고 '어 군사보호지역인데 새벽에 출사가 가능한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SLRClub - 주제갤러리 - 常山 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2322793

 

'서낭바위'라는 존재와 출사지는 저도 모르고 있던 곳이고, 서낭바위 사진을 처음 접한 것은 같은 SLRClub의 오늘의 사진에서 2020.8.4 였었습니다.

 

- SLRClub - 오늘의 사진 - mooriverblues 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168915

 

2020.8.4 당시에 서낭바위를 처음 접한 후, 너무나 멋진 자태의 서낭바위와 여명/일출 모습에 감명을 받아 출사지 파악을 하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리플 중 한 분의 '여긴 군사보호구역 아닌가요?'라는 이야기에 바로 분석을 포기하고(검색도 하지 않은 채), '고성에 서낭바위가 있구나, 나중에 일출 시간에 출입이 허용되면 가봐야지.'하는 생각만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군사보호구역인데 어떻게 일출 전 출입을했지? 몰래 들어갔나?' 하는 생각만 하고 '어차피 출입도 안될 건데 분석할 필요는 없겠지...' 하고 바로 분석을 포기하였었습니다.

 

그런데, 2020.9.12에 다시 서낭바위 사진을 보니, '내가 잘못알고 있나? 서낭바위 쪽으로 출입이 안되는 것 아니었나? 혹시 출입이 가능한 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구글 검색을 하여 관련 글들을 읽어 보니... '출입이 가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구글 검색의 관련 글들을 읽어 보니, 역시나 이미 많은 분들이 몇년 전 부터 촬영을 하셨었군요. 그리고 전문적인 사진 출사 팀이나 관광버스를 이용한 출사팀들이 올해에도 이미 촬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출입이 가능하다는 확신이 들어, 평소 자주 사용하는 카카오맵 지도와 카카오맵 로드뷰를 통해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 카카오맵 로드뷰 : kko.to/4Kb0LjSYM (서낭바위 입구)

 

서낭바위 입구로 진입하는 곳은 찾았는데, 구글 검색의 관련 글들을 읽다 보니, 저녁 6시 이후에는 출입 통제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분명 일출 전에도 출입이 통제될 것인데, 어떻게 들어갔지?' 하는 의문이 역시 들었습니다.

 

관련 글들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니 '예전의 길과는 다른 새로운 길이 생겨 그 길로 들어갔다'라는 글이 있더군요. 위에 카카오맵 로드뷰에서 나타낸 서낭바위 입구 외에 또다른 출입구와 길이 생겼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카카오맵 로드뷰를 통해 송지호의 서낭바위 입구부터 오호항까지 로드뷰를 살펴봐도 새로운 출입구가 없더군요. '어떤 곳에 새로운 길이 생겼지?' 하는 생각을 갖고 검색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불현듯 '구글 검색 결과에는 네이버 글들이 잘 나오지 않지?' 하는 생각이 들어 네이버에서 다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를 기피하기는 하지만,... 역시 네이버 블로그에 새로운 출입구에 대한 글이 있더군요.

 

- 네이버 블로그 : 힐링스타 - 강원도 가볼만한곳 소원성취 미스테리 바위가 있는 서낭바위 : https://blog.naver.com/wwwon2/222072657119

 

위 블로그에 데크 계단을 오르는 사진이 있더군요. 데크 계단을 보니 바로 왼쪽의 '해초 매운 탕' 간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존의 서낭바위 입구 쪽은 왼쪽이 바다쪽이라 가게가 있을 수 없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니 새로 생긴 출입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위 (부제)로 붙인 "구글 검색 외에 네이버 검색도 함께 하자!"를 되새깁니다...

 

그래서 다시 카카오맵 로드뷰로 확인을 해보니, 역시나 데크 계단은 없습니다. 분명 데크 계단의 왼쪽에 보이는 '해초 매운탕' 간판 집 위치는 아래의 카카오맵 로드뷰로 보는 왼쪽 집이 맞는 것 같은데, 오른쪽에는 데크 계단이 없습니다.

 

- 카카오맵 로드뷰 http://kko.to/wJoD6jZDB (2018년 9월 촬영)

 

그런데, 카카오맵 로드뷰의 왼쪽 상단에 표시된 촬영 날짜를 보니 2018년 9월로 되어 있더군요. '혹시 이 이후에 오른쪽에 데크 계단이 만들어졌나?' 하는 생각이 들어, 별로 신뢰하지는 않지만(네이버 거리뷰 정보가 카카오맵 로드뷰 보다 이전 지도가 많았던 경험때문) 네이버 지도로 같은 위치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
네이버 거리뷰에는 나오는군요...

 

- 네이버 거리뷰 : http://naver.me/FrL6gYCB (2020년 4월 촬영)

 

여기서, 다시 위 제목으로 붙인 "카카오맵 로드뷰와 네이버 거리뷰를 함께 확인해야되는 이유"를 되새깁니다...

 

서낭바위 일출 촬영과 관련된 구글 검색 결과와 네이버 검색 결과의 블로그 글들을 조금 더 살펴보니, 2010년 이전에는 군사보호구역이라 출입이 통제 되었었는데, 2010년 개방되어 출입은 가능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그동안 송지호 해수욕장 쪽으로 출입을 하여 일출 촬영에 제약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일출 촬영은 상당히 어렵사리 촬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후 위의 네이버 거리뷰에 나온 위치에 새로운 출입구가 생기면서, 일출 사진들이 많이 소개되기 시작하였고, 구글 검색의 서낭바위 일출 사진들 역시 대부분 최근에 촬영된 사진들이 많은 것으로 보아 송지호 해수욕장 쪽에 위치한 '보안구역'을 제외하고 나머지 '서낭바위 쪽'은 출입을 허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저도 송지호와 서낭바위 쪽으로는 출사를 가보질 못하였지만, 아마도 송지호 해수욕장 쪽의 입구는 일출 시간대에 아직도 통제를 할 것 같고, 네이버 거리뷰에서 보는 입구는 통제를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예상을 해봅니다.

 

구글 검색 결과와 네이버 검색 결과의 블로그 글들을 살펴보니, 일출 촬영은 6월 초~7월 중순, 10월 초~11월 중순 무렵에 가능하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지도 상으로 파악하는 것이지만, 서낭바위 위치 쪽에서 해의 위치를 파악하여 일출 가능 시기를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낭바위 쪽으로 일출 시간에 출입이 가능하다는 확신이 생기므로, 서낭바위 일출에 대한 분석 글을 작성하여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쉼터 출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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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의 무슬목 형제섬 일출은 일명 '여수 무슬목 몽돌 일출'이라고도 불리우고 있는 촬영지입니다.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많은 사진가들이 비슷한 형태(몽돌 + 파도 + 형제섬 + 일출)로 촬영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촬영 시기도 형제섬 사이에 해를 위치시킬 때 뒤의 섬이 가리는 것을 피하는 시기인 3월 중순과 9월 중순/말 경 여수 무슬목을 찾아 형제섬 일출을 촬영하곤 합니다.

 

얼마전 인터넷 검색을 하다 무슬목 형제섬에 대한 재미 있는 화각의 사진과 촬영 시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알고 있는 3월 중순과 9월 중순/말 경의 촬영 시기가 아닌 2월 초/중순과 10월말/11월초순 경에도 촬영이 가능하며, 특히 촬영된 사진의 형제섬 사이의 해 모습이 조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보통의 형제섬 일출은 전경에 해변의 몽돌을 배치하고 파도가 들이치는 장면을 장노출로 촬영합니다. 그리고 원경에 형제섬을 위치시키고 그 사이에 일출 해를 위치시킵니다. 그러나 이 경우 몽돌을 촬영하기 위해 해수면과 거의 붙어서 촬영하다보니 형제섬의 하단 부, 바다 수면, 해가 좌우로 거의 일직선 상에 위치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래 링크의 사진은 몽돌은 제외하고 형제섬과 그 사이의 일출해에 치중합니다. 특히 형제섬의 하단부 보다 그 뒤의 수평선 높이가 조금 높게 되어 있습니다. 몽돌 해변가에서 촬영한 것이 아니라 약간 높은 곳에서 촬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20.2.6 촬영된 다른 화각의 형제섬 일출 :
  . 요트사진가 草亭/정종현 사진세상 : http://blog.daum.net/hl4cgv/1840?category=495808

 

위의 사진이 일반적인 무슬목 몽돌 해변가에서 촬영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촬영 장소에 대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의 위성 지도를 봐서는 잘 파악이 안되었었는데, 구글 검색 결과의 블로그 글들을 살펴보니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정종현님 사진의 화각 촬영이 가능한 촬영포인트에 대한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 제주아재 - [전남 여수] 무슬목 몽돌해변 형제섬 일출 포인트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iclab&logNo=22062269111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기존에 제가 알던 사항과 위의 정종현님의 사진과 비슷한 화각을 찾는 과정에서 발견한 블로그의 글 내용을 참고하여 무슬목 형제섬 일출 포인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 주제
- 일출 (몽돌 + 파도(장노출) + 형제섬 + 일출 해)
- 일출 (형제섬 + 일출 해)

 


▶ 시기 (형제섬 사이에 일출 해 위치 + 일출 해가 형제섬 뒤의 섬들에 가리지 않는 시기)
- 촬영포인트 A(몽돌 + 파도(장노출) + 형제섬 + 일출 해)
  . 3.13~3.28 경 (3.13~3.18 조금 더 유리)
  . 9.15~9.30 경 (9.25~9.30 조금 더 유리)

 

- 촬영포인트 B(형제섬 + 일출 해)
  . 2.5~2.15 경
  . 10.28~11.7 경

 


▶ 위치
- 무슬목

- 촬영포인트 A
  . 전남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1271-3 (전남해양수산과학관, 무슬목 해수욕장 북쪽의 몽돌 부근)

- 촬영포인트 B
  . 전남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1274-16 (더 뷰 917 (구)그리운바다) 밑 해안 바위 부근)


▶ 네비 검색 및 주차
- 촬영포인트 A
  . 무슬목, 전남해양수산과학관 주차장 : 전남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1271-3
  . 전남해양수산과학관 주차장에 주차후, 해안가를 따라 해수욕장 북쪽 편의 몽돌이 위치한 곳으로 이동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Nzxm4pZDB


- 촬영포인트 B
  . 전남 여수시 돌산읍 무슬목길 77 (더 뷰 917 (구)그리운바다)에 도착한 후, 해안가 입구 확인
  . 주차는 해안가 입구 길이 좁으므로 조금 더 내려가(약 50여 m) 길이 약간 넓어지는 곳에 주차후 다시 되돌아옴
  . 카카오맵 로드뷰(주차) : http://kko.to/PmGGfMSDT

  . 전남 여수시 돌산읍 무슬목길 77 건물 건너편에 있는 해안가로 내려가는 입구를 따라 해안가로 내려감
  . 카카오맵 로드뷰(해안가 입구) : http://kko.to/z2F74MSYB

 

  . 참고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 제주아재 - [전남 여수] 무슬목 몽돌해변 형제섬 일출 포인트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iclab&logNo=22062269111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 참고 사진 검색
- 구글 검색어 : 무슬목 형제섬 일출
  . 촬영포인트 A와 촬영포인트 B의 화각을 구분하여 표시

www.google.com/search?q=%EB%AC%B4%EC%8A%AC%EB%AA%A9+%ED%98%95%EC%A0%9C%EC%84%AC+%EC%9D%BC%EC%B6%9C&sxsrf=ALeKk03Br16DqYhcrB1gNomS9KYi4gj7qA:1599820900106&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1wdGj9eDrAhXadXAKHSUSC9YQ_AUoAXoECAsQAw&biw=1357&bih=1288

 

▶ 촬영포인트
- 촬영포인트 A (무슬목 해수욕장의 북쪽에 위치한 몽돌 부근)
- 촬영포인트 B (무슬목 해수욕장 위 언덕 쪽에 위치한 도로에서 해안가 바위쪽으로 내려간 위치)


▶ 해 위치
- 일출 일몰 지도 ( https://hinode.pics/lang/ko/maps/sun ) (지도를 보며 여수 무슬목 위치로 직접 이동 필요)
  . 촬영포인트 A


  . 촬영포인트 B


▶ 촬영 Tip
- 촬영포인트 A에서의 촬영은 파도를 잔잔하게 펼칠수 있도록 ND 필터가 필요합니다.
- 촬영포인트 A에서의 촬영은 광각렌즈 또는 표준 렌즈(표준 줌렌즈 포함)가 필요한데, 이 경우 형제섬과 해가 작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 몽돌 부근에서 형제섬 + 일출 해 위주로 촬영해도 좋습니다.
- 몽돌 부근에서 형제섬 + 일출 해를 촬영할 때는 형제섬 사이의 뒷 쪽에 섬이 일출 해를 가리지 않는 시기가 중요합니다. 3.13~3.28, 9.15~9.30 경에도 촬영 기간의 중간에 해가 섬에 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촬영포인트 B에서의 촬영은 2.5~2.15과 10.28~11.7 무렵에 형제섬 뒷편에 섬이 가리는 것을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습니다.
- 촬영포인트 B에서의 촬영은 도로 바로 옆에서 형제섬을 촬영할 경우 형제섬 뒤로 수평선이 너무 높게 올라와 구도상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안가로 내려가는 입구를 통해 해안 바위 부근까지 내려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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