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도로 풍경, 차량 궤적

- 시기
  . 년 중 촬영 가능
  . 단, 도로 주변의 나무 잎이 모두 떨어진 11월 말~3월 말 경이 최적

- 위치 : 경남 의령군 대의면 신전리 산 1-5 (전망대 데크 부근)

- 네비 검색 : 자굴산만남의집, 경남 의령군 대의면 신전리 산 1-1


http://kko.to/k7RC0j20B


- 참고 사진 검색어 : 자굴산 도로 궤적 (구글)

https://www.google.com/search?rlz=1C1OKWM_koKR788KR788&biw=983&bih=1038&tbm=isch&sxsrf=ACYBGNQVvc_9JvVB-IO9pAfpyKRVgdzCAQ%3A1573044416930&sa=1&ei=wMDCXbK2ONOSr7wPrbS48AY&q=%EC%9E%90%EA%B5%B4%EC%82%B0+%EB%8F%84%EB%A1%9C+%EA%B6%A4%EC%A0%81&oq=%EC%9E%90%EA%B5%B4%EC%82%B0+%EB%8F%84%EB%A1%9C+%EA%B6%A4%EC%A0%81&gs_l=img.3...22967.22967..24157...0.0..0.103.103.0j1......0....1..gws-wiz-img.v6lEB9jVtVw&ved=0ahUKEwiylr-Nz9XlAhVTyYsBHS0aDm4Q4dUDCAc&uact=5


- 촬영포인트
 . 자굴산 전망대 데크에서 촬영


- 촬영 Tip
  . 자굴산 도로 형상이 색소폰 모양이므로 이 모양에 맞추어 촬영
  . 촬영 위치는 전망대 데크에서 촬영
  . 차량 궤적 촬영의 특성상 차량 여러 대가 움직이는 그룹 출사이어야 될 것 같습니다.(차량 운행 연출)
  . 구글 참고 사진의 1~3 형태 처럼 지그재그 형태로 운행하면서 굴곡진 차량 궤적을 표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차량 운행은 자굴산만남의집 부분에서 출발하여 구글 참고 사진의 굴곡진 오른쪽 끝 부분에서 회차하여 되돌아 오거나, 차량 두 대가 움직일 수 있을 경우 한대는 자굴산만남의집 부분에서 출발하고 다른 한 대는 굴곡진 오른쪽 끝 부분에서 동시에 출발하기 바랍니다.
  . 굴곡진 오른쪽 끝 부분에서 올라 올 때 상향등을 켤 경우 도로와 주변이 조금더 밝게 촬영되며, 자굴산만남의집 부분에서 내려가는 차량은 비상등을 점멸하면서 내려가면 색다른 궤적 촬영이 가능합니다.

 

- 참고

  . 촬영을 하는 전망대 데크는 한우산 가는 도로 초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만, 촬영을 하는 차량 궤적 도로가 '자굴산로'로 지명이 되어 있어 '자굴산 색소폰 도로 풍경 및 차량 궤적'으로 글 제목을 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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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도로 풍경, 차량 궤적

- 시기 : 년 중 촬영 가능
  . 단풍이 든 도로 풍경 : 가을 단풍철
  . 차량 궤적 : 겨울철

- 위치 : 경남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 산123-21 (오도재1문휴게소)
- 네비 검색 : 오도재1문휴게소, 지리산조망공원휴게소, 지리산제1문


- 참고 사진
  . 사리봉에 이르는 도로 풍경 : http://cafe.daum.net/40734/MMum/1685?q=%EC%83%81%EB%A6%BC%EC%88%B2%20%EA%BD%83%EB%AC%B4%EB%A6%87%20%EC%B6%95%EC%A0%9C

  
  . 사리봉에 이르는 차량 궤적 : http://sanglim.kr/bbs/board.php?bo_table=manu_02_03&wr_id=7


- 촬영포인트 : 오도재1문휴게소 전망대 데크


- 촬영 Tip
 . 첫 번째 참고 사진의 경우 아침 햇살이 사리봉에 비칠 때 촬영한 사진으로 추정되며,
   가을 단풍이 든 사리봉의 모습과 도로 주변의 단풍 모습이 어울어져도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겨울철 눈이 내린 상태의 모습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두 번째 참고 사진의 경우 겨울철 일몰 후 매직 아워 시간대에 촬영한 사진으로 추정되며,
   차량 궤적 촬영의 특성상 차량 여러 대가 움직이는 그룹 출사이어야 될 것 같습니다.(차량 운행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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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충북 보은 회남면 남대문리, 염티재

- 주제 : 야간 궤적

- 시기 : 낙엽이 떨어진 후인 11월 말경부터 3월 말 경까지

영화 식객의 한 장면으로 나타나기도 했었던 '염티재'는 충북 보은군 회남면 남대문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회인IC 쪽에서 움직여도 되고, 문의IC 쪽에서 움직여도 됩니다.

 

 

염티재 고개 정상 부근 조금 아래에서 10월 초순경(2005년)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러나 영화 식객에서는 위와 같은 장면에서 차량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촬영되었지만, 염티재는 아래의 구글 검색 결과와 같이 차량 등을 이용한 야간 궤적 촬영으로 보다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 참고 사진 : 구글 검색 '염티재 궤적'

https://www.google.co.kr/search?biw=1437&bih=1265&tbm=isch&sxsrf=ACYBGNR6otGt5hqE6cb2jbpVzPt-BP1f8w%3A1571541665868&sa=1&ei=odKrXd3TNPuGr7wP_rG8wAU&q=%EC%97%BC%ED%8B%B0%EC%9E%AC+%EA%B6%A4%EC%A0%81&oq=%EC%97%BC%ED%8B%B0%EC%9E%AC+%EA%B6%A4%EC%A0%81&gs_l=img.3...46571.50892..51122...2.0..0.125.1816.0j16......0....1..gws-wiz-img.......0j0i131j0i24.RP62DD-aqqM&ved=0ahUKEwidqPn18KnlAhV7w4sBHf4YD1gQ4dUDCAc&uact=5

위 검색된 사진들에는 제 예전 다음 블로그의 사진도 일부 나타나 있습니다만, 검색된 첫 번째 사진과 같이 어두워진 상태에서 차량 궤적 촬영을 하거나, 최근에는 두 번째 줄과 세 번째 줄과 같이 차량 궤적과 함께 별의 움직임을 담기도 합니다. 세 번째 줄의 두 번째 사진의 경우 동아일보가 2012년을 맞아 2011년 한 해를 보내며 마무리하는 송년 사진으로 촬영된 사진입니다. 5분 30초의 노출과 선막동조 촬영으로 한 해가 감을 학교 버스를 통해 표현한 멋진 사진입니다.

 

- 참고 사진 : 구글 검색 '염티재 궤적' (위 검색 결과에 이어진)

 

구글 검색 화면에 계속 이어진 사진을 보면 자전거 라이딩 마니아들이 염티재로 주행을 많이들 하시는군요. 이분들 중의 사진에서 '프레스맨의 자전거 공동체 이야기' 사진을 살펴보니 궤적 촬영(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이용한... @.@)을 위해 자전거 동호회 분들의 고생과 노고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전거의 라이트 빛 선이 궤적으로 잘 표현되었고, 라이더 분들이 힘차게 올라오는 모습, 그리고 하늘색 등 상당히 잘 표현된 사진이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해당 사진을 촬영한 분은 대전일보 사진부 기자분이시군요. 

 

이와 같이 염티재 촬영은 주로 차량 등의 라이트 빛을 활용한 야간 궤적을 표현한 촬영이 주를 이룹니다.

 

촬영 포인트는 염티재 안내간판 밑 주차공간 아래의 언덕 위입니다.

 

 

이 글의 두 번째 사진인 10월 초순경(2005년) 촬영된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11월 말 이전에는 나무의 잎이 울창하여 도로의 모습이 온전히 나타나지 못합니다. 당연히 야간에 차량 궤적 촬영을 해도 궤적이 끊어지게 표현되겠죠. 그래서 염티재 궤적 촬영은 낙엽이 모두 떨어진 11월 말 이후 부터 3월 말 경까지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면서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염티재에서 석양이 진 후의 매직아워 때 궤적 촬영을 하면 더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지만 촬영 방향이 동쪽이다 보니 석양이 진 후의 하늘색 표현을 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반대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아침 여명 때 촬영하면 되자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염티재 촬영포인트에서 해가 언제/어느 방향으로 떠오르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촬영포인트에서 궤적의 끝 부분을 '보은고은재'의 가로등 불빛 쪽에 두므로 그 위의 산 위쪽으로 여명이 짙게 형성되는 시기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치에 따라 해가 뜨고 지는 위치 등은 아래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TPE (The Photographer's Ephemeris) : https://app.photoephemeris.com

 

촬영포인트에서 해당 가로등 위치 쪽 산 위에 여명이 짙게 형성되는 시기는, 9월 말~10월 초와 3월 말로 추정됩니다. (* 촬영 위치에 따라 해가 뜨는 위치가 약간씩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TPE 사이트의 결과물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산 위쪽은 여명이 들어도 산 아래쪽은 아직 어두워야 하므로, 항해박명 시간(Nautical twilight start)과 시민박명 시간(Civil twilight start) 사이에 촬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두 사진에서 2019년의 경우 항해박명(9/25, 05:23)과 시민박명(3/30, 05:52)에 해당하는 선은 얇은 주황색 선이고, 굵은 노란색 선은 일출 시간(9/25, 06:19/ 3.30, 06:18)입니다. 

 

염티재 궤적 촬영을 갈 때 주의할 사항은 절대 혼자 가서는 안됩니다. 저녁이나 새벽에는 1~2시간에 겨우 1~2대 정도의 차량이 지나갈 정도로 차량 통행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촬영 팀을 구성하여 2~3대의 차량을 이용해야 합니다. 한 대는 내려가는 방향으로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두어 브레이크 등이 계속 들어오게 하여 차량 후미등의 붉은 색 궤적 선이 표현되게 합니다. 또는 비상등을 켜서 점멸 신호가 나오게 할 경우 일정하게 끊어진 형태의 궤적 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차량은 헤드라이트를 켜서 올라오면 하얀 색 궤적 선이 표현되며, 특히 도로와 도로 주변을 밝게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상향등을 켜고 올라오면 주변을 조금 더 밝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해당 시기에 새벽 여명으로 촬영한 멋진 결과물 나오시면 추후 방명록을 통해 링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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