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제 물안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20.11.28 [나주] 오봉제 가을 아침 풍경

▶ 주제 : 저수지 풍경 (오봉제 저수지 + 물안개 + 메타세쿼이아 + 반영)

 


▶ 시기
- 11월 중순 ~ 12월 초순 (메타세쿼이아 잎이 갈색으로 물드는 시기)
  . 전남 나주 지역의 특징상 메타세쿼이아 잎이 다른 지역보다 조금 늦게 떨어지는 편입니다.
  . 보통 11월 20일 무렵부터 11월 27일경까지의 메타세쿼이아 잎 상태가 좋은 편이며, 12월 초순까지 메타세쿼이아 잎이 조금 남아 있곤 합니다.

 

- 7,8월 여름철에는 연꽃 등이 만개하여 물반영 촬영은 어렵습니다.

 


▶ 위치
- 전남 나주시 세지면 오봉리 (오봉제)


▶ 네비 검색 및 주차

- 전남 나주시 세지면 오봉리 산 3-1 (오봉제 저수지 뚝방 입구 부분)
  . 뚝방 입구에는 주차 공간 없음, 뚝방 입구나 부근 길가에 주차시 다른 차량 통행 방해 우려됨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RscCgnbYT 

 

- 주차 : 전남 나주시 세지면 오봉리 산 3-5 (오봉제 저수지 뚝방 밑 무덤가 도로)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A70mgnsDp
  . 무덤 맞은 편 도로 가장 자리에 차량 3대 정도 주차 가능

 


▶ 참고 사진 검색
- 구글 검색어 : https://www.google.com/search?q=%EC%98%A4%EB%B4%89%EC%A0%9C+%EA%B0%80%EC%9D%84+%ED%92%8D%EA%B2%BD&tbm=isch&ved=2ahUKEwiQ9eTat6TtAhUKhJQKHe8zA60Q2-cCegQIABAA&oq=%EC%98%A4%EB%B4%89%EC%A0%9C+%EA%B0%80%EC%9D%84+%ED%92%8D%EA%B2%BD&gs_lcp=CgNpbWcQA1AAWABguvAWaABwAHgAgAEAiAEAkgEAmAEAqgELZ3dzLXdpei1pbWc&sclient=img&ei=gdbBX9CwHYqI0gTv54zoCg&bih=1282&biw=1220

- 참고 사진 : SLRClub - 오늘의 사진 - 늦가을 반영 - Choo추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171018

 

- 참고 유투브 : 오봉제의 가을 - SKY드론TV (2019.11.23 등록) : https://youtu.be/LQhjb4uGzwo
  . 오봉제로 비추는 햇빛에 따른 메타세쿼이아 나무의 잎 색상 변화 (1:11부터)

 


▶ 촬영포인트

- 오봉제 뚝방의 중간 부분 조금 못미친 부분 : [A] 위치
  . 오봉제 저수지 가장 자리의 덕운연수원의 연회 건물(?)과 뒷편의 본 건물이 겹치지 않는 위치는 뚝방의 중간 부분입니다.

 

- 오봉제 뚝방 입구에서 조금 들어간 부분 : [B] 위치
  . 뒷편의 메타세쿼이아 배치가 [A] 위치 보다는 조금 더 좋지만, 연회 건물(?)과 뒷편의 본 건물이 겹쳐 촬영이 됩니다.
  . 위 '참고 사진 검색'의 SLRClub - Choo추 님 사진 참고

 


▶ 해 위치
- 일출 일몰 지도 ( https://hinode.pics/lang/ko/maps/sun ) (지도를 보며 '전남 나주 오봉제' 위치로 직접 이동 필요)

  . 구글 검색 결과의 '산을 넘은 해 위치 참고' 표시 부분의 해 위치 참고


▶ 촬영 Tip
- 전남 나주 지역의 특징상 다른 지역의 메타세쿼이아 보다 갈색 잎이 조금 더 늦게 까지 남아 있으므로 가장 늦게까지 메타세쿼이아 갈색 잎 촬영이 가능한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오봉제 촬영의 핵심은 일출 무렵이 아니라, 오봉제 왼쪽 뒷편의 산 능선을 넘어온 해가 오봉제의 메타세쿼이아와 수면에 햇살이 비취는 시간대에 촬영하는 것입니다.
  . 메타세쿼이아에 햇살이 비취면 잎의 갈색이 화려하게 살아납니다. 가능한 목표한 화각 내의 모든 메타세쿼이아에 햇살이 비취는 시간을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 일출 무렵 물안개(물아지랭이)가 있을 경우 (보통 수면에 낮게 아지랭이 형태로 피곤합니다) 수면에 햇살이 비취면 금세 사라집니다.
  . 메타세쿼이아에 햇살이 비취는 시간과 물안개(물아지랭이)가 남아 있는 시간 내에 빠르게 촬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연수원 뒷편으로 대형 축사가 있어 축사 건물 상단이 메타세쿼이아 나무 사이로 보이곤 합니다. 다만, 아침 햇살이 오봉제에 비췰 무렵에는 오봉제 뒷편 축사와 산쪽으로 옅은 안개가 피곤하므로 이 경우 축사 건물이 안개에 어느정도 가려지게 됩니다.
  . 날이 흐려, 물안개(물아지랭이), 뒷편 안개, 아침 햇살이 모두 가능하지 않다면 아쉽게도 원하지 않은 촬영 결과물이 될 것 같습니다.

 

- 뚝방에서의 촬영 위치는 가능한 중간 조금 못미친 곳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지점에서는 연회 건물(?)과 뒷편의 본 건물이 겹치지 않게 됩니다. 다만, 이 곳에서의 촬영은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연이어 배치되지 않고 연회 건물(?) 뒷편 왼쪽이 조금 비게 됩니다.
  . 아마도 이런 이유로 뚝방 입구쪽에 가까운 곳에서 촬영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경우 연회 건물(?)을 화각 상 조금 오른쪽에 배치하고 왼쪽에 메타세쿼이아를 배치하면 메타세쿼이아가 연이어 배치되게 됩니다. 단, 이 위치에서는 연회 건물(?)과 뒷편의 본 건물이 겹치게 됩니다.

 

-----


* 11월 중순무렵 오봉제 글을 작성하려고 했었는데, 개인적인 일로 바삐 지나다보니 촬영 시기가 끝날 무렵이라 글을 작성하지 않으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위 참고 사진의 SLRClub Choo님 사진에 오봉제 관련 댓글을 달고, 내년 출사를 위해서라도 오봉제 글을 남겨놔야 겠다는 생각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11월 26일 정도까지는 메타세쿼이아 잎 상태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혹시라도 이 글을 작성한 11월 28일 이후 출사를 계획하실 경우에는 메타세쿼이아 상태가 좋지 않을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고 출사 계획을 세우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쉼터 출사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