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일몰 (옵바위 + 오메가 일몰)
- 서천 옵바위는 바위의 모양이 바다 위의 군함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군함바위'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 시기
- 10.1 ~ 3.15 (시기에 따라 촬영 장소가 조금씩 달라짐)

 


▶ 위치
- 충남 서천군 비인면 장포리 (서천옵바위)


▶ 네비 검색 및 주차
- 충남 서천군 비인면 다사리 428-40 (도로 진입 부근 방향 안내 표지판)
- 충남 서천군 비인면 다사리 산 16-5 (주차 부근)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1k-krB9DM (촬영포인트 도로 진입 부근 방향 안내 표지판)
. http://kko.to/kvgYco9DB (촬영포인트 주차 부근)

 


▶ 참고 사진 검색
- 구글 검색어 : 서천 옵바위 일몰
https://www.google.com/search?q=%EC%84%9C%EC%B2%9C+%EC%98%B5%EB%B0%94%EC%9C%84+%EC%9D%BC%EB%AA%B0&sxsrf=ALeKk00QHmUkmotJZLFspjP83JEV25A_fw:1597644916752&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HwPWNy6HrAhWq-GEKHchACnYQ_AUoAXoECAsQAw&biw=1283&bih=1283


▶ 촬영포인트
- 주차 장소 앞 모래사장 위 언덕 부근


▶ 해 위치
- 일출 일몰 지도 ( https://hinode.pics/lang/ko/maps/sun ) (지도를 보며 서천 옵바위 위치로 직접 이동 필요)


▶ 조석(물때)
- 조석예보표 (서천 마량 기준) : http://khoa.go.kr/swtc/main.do
- 2020년 10월

- 2020년 11월

- 다른 시기(월)의 조석(물때) 정보 위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촬영 Tip
- 옵바위의 가운데 두 바위 사이에 해를 위치시켜 일명 '오메가 일몰' 촬영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 바다와 인접한 갯뻘/모래사장 쪽으로 내려가지 말고, 모래사장 위쪽의 조금 높은 지대에서 촬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옵바위 뒷쪽의 바다 수면을 조금더 많이 나타내기 위함)
- 바다정원펜션 쪽으로 진입하여 옵바위 바로 앞에서 촬영할 수는 있지만, 지대가 낮아 옵바위 뒤의 바다 수면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기도 하고, 위의 촬영포인트에서 촬영하는 분들의 화각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촬영 장소가 제한되다보니, 시기에 맞게 자리 이동이 불편합니다.
- 구글 검색 사진에서도 표시해 놓았듯이 옵바위 뒷쪽에 연도 섬이 위치하게 화각을 구성하면 일몰 해가 연도 섬에 걸리게 됩니다. 이 경우 당연히 오메가 일몰을 노릴 수 없게 됩니다. 연도 섬을 피하는 시기가 중요합니다. (위 해 위치에서 보듯이 10.1 촬영 장소에서 그대로 10.18 촬영을 할 경우 연도 섬에 해가 걸리게 됩니다. 이런 시기는 피해야 합니다.
- 부득이 연도 섬에 걸리는 시기에 촬영을 하게 된 경우, 해를 옵바위의 가운데 두 바위 사이에 위치시키지 말고 왼쪽이나 오른쪽에 위치시키도록 촬영 장소를 좌/우로 이동하면 연도 섬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 구글 검색 사진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만조 시기에는 오히려 옵바위가 많이 잠기게 되어 바위 형태가 상부만 나타나게 되어 만조 시기는 오히려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간조 시기는 오히려 너무 많이 옵바위가 드러나고 옵바위 아래 갯뻘이 드러나 바다에 잠긴 옵바위의 모습을 촬영하기 어렵게 됩니다. 가장 좋은 시기는 간조와 만조 중간 시기로 판단됩니다.

 

- 오전과 오후에 군산쪽 촬영, 늦은 오후에 충남 서천 판교마을 촬영, 일몰 시간에 맞춰 서천 옵바위로 이동하는 코스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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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판교마을은 일제 강점기에 지어진 건물들이 일부 남아 있어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복고풍) 경향과 어울려 조금씩 알려지고 있고, 2015년 10월 18일 KBS2의 다큐멘터리 3일 423회 '느리게 더 느리게 - 서천 판교마을' 편으로 소개된 적이 있는 마을입니다. 이후 뉴스, 방송 등 다양한 매체에서 '시간이 멈춘 판교 마을', '서천 판교마을 레트로 여행' 등으로 많이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

 


▶ 주제 : 풍경 (일본식 가옥 + 옛 건물 및 거리 풍경)

 


▶ 시기
- 상시
- 10.1~3.15 무렵 촬영이 가능한 서천 옵바위 일몰과 연계 출사 (약 14km, 차량 20분 소요)

 


▶ 위치
- 충남 서천군 판교면 종판로 887번길 26-8 (판교재래시장)


▶ 네비 검색 및 주차
- 충남 서천군 판교면 종판로 887번길 26-8 (판교재래시장)
. 판교재래시장, 판교역전슈퍼 부근, 판교면보건지소, 판교농협, 판교특화음식촌 등 주차 가능


- 이동 코스
. 판교재래시장에 주차 후, 아래 촬영포인트 순서대로 이동 권장

 

▶ 참고 사진 검색
- 구글 검색어 : 서천 판교마을
https://www.google.co.kr/search?q=%EC%84%9C%EC%B2%9C+%ED%8C%90%EA%B5%90%EB%A7%88%EC%9D%84&sxsrf=ALeKk03arK1cWH4QajV_QVpSCNxBUDFSsw:1597559281517&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9zu2LjJ_rAhXG62EKHYa4B4IQ_AUoAnoECBgQBA&biw=1448&bih=1283

- 참고 글 : 소셜포커스 - 서천 판교마을 레트로 여행 - 전윤선 여행작가 : https://www.soci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38

 

- TV 방송
. KBS2 다큐멘터리 3일 423회 - 느리게 더 느리게, 서천 판교마을 :
(예고편 YouTube) https://youtu.be/pW28Zl44aOE (다시보기 전편은 찾을 수 없군요)
. YTN 구석구석 코리아 - 시간이 멈춘 판교마을 : https://youtu.be/M0_uBZUb-Qw
. TJB 뉴스 - 화려했던 옛 모습 간직.. 서천 판교 마을 : https://youtu.be/PQKuRcbA17Y

 


▶ 촬영포인트 (카카오맵 로드뷰)
1. 일본식 가옥 장미여관 : http://kko.to/ryzsvR-Dp (스탬프 투어)
2. 동일주조장 : http://kko.to/JUcOXL-YH (스탬프 투어)
3. 백세건강원 : http://kko.to/3k9vXL-DH
4. 오방앗간 (삼화정미소) : http://kko.to/7GTneLzYo (스탬프 투어)
5. 고석주선생상 : http://kko.to/wFZIUR-Yj (스탬프 투어)
6. 판교역전슈퍼 : http://kko.to/2K9UvRzDj
7. 옛 판교역 미니역사 : http://kko.to/Kz0PdRzDj
8. 판교극장 : http://kko.to/UO4ZdR-DB (스탬프 투어)
9. 판교철공소 : http://kko.to/FD7nKL-D0
10. 정미소 : http://kko.to/UnY9dL-DT
11. 우시장 벽화 : http://kko.to/JJtFQLzY0 (스탬프 투어)
12. 판교면사무소 : http://kko.to/dp9wILzDo (스탬프 투어 후 기념 엽서 수령)


▶ 촬영 Tip
- 출사를 가기 전에 카카오맵 로드뷰나 네이버지도 거리뷰를 이용하여 골목길 구석구석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위 촬영포인트는 제가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촬영포인트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골목길 안쪽 등을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면 또다른 포인트를 찾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촬영하면서 판교마을 전체를 살펴보는데 대략 1시간~1시간 30분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오후에 판교마을 촬영 후, 일몰 상황이 좋을 것으로 판단될 경우 서천 옵바위 일몰 촬영지로 이동(약 14km, 차량 20분 소요)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천 옵바위 일몰 : 10.1~3.15 촬영 가능)

 

- 참고로 지나가면서 현지 분들께 여쭈어 보니, 삼성냉면, 수정냉면, 진미콩국수를 많이 추천하시더군요.(점심시간 무렵 가게 앞을 지나갔는데 주변 차량들도 많고 가게 안에 사람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식사는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산소곡주 파는 집들이 많았는데, 다른 출사지로 이동하는 관계로 한산소곡주 사오지 못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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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 가까이 사진 촬영이나 출사를 소홀히 했더니 새로운 출사지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상태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8.10 아침에 SLRClub에 접속하니 처음 보는 촬영지의 사진이 오늘의사진으로 선정이 되어 있더군요. 어스름한 저녁 시기에 섬을 연결하는 다리와 가로등 불빛, 그리고 그 다리 위를 흘러가는 바닷물의 흐름이 장노출로 잘 표현된 사진이었습니다. 평소의 버릇처럼 이곳은 어디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행히도 사진의 제목이 웅도 유두교의 밤으로 되어 있어 지명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SLRClub - 오늘의사진 - 웅도 유두교의 밤 - 화니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oday_pictures&no=169009

 

이곳은 저도 촬영을 가본 적이 없는 곳이다 보니 더욱더 분석 욕심이 납니다. ^^;;

 

웅도를 검색을 해보니 서산 웅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서산 웅도 야경으로 구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이미 신문 기사로도 소개가 되었고, 많은 사진가들이 방문하여 촬영한 촬영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촬영지는 어디이고, 어디서 촬영을 하고, 물때 시기는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등을 분석하여 정리하였습니다.

 

==========

 

- 주제 : 야경 (+ 다리 + 조명 + 조류 흐름)

 

 

- 시기

. 상시 (, 물때가 고조기일 때 + 저녁 조명이 켜지는 시기)

 

 

- 위치

.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 잠수교

(사진의 제목에 유두교라는 이름이 붙었고, 검색을 해보니 유두교라는 이름이 자주 사용되는 것으로 보아 웅도리 잠수교는 유두교인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는 웅도 잠수교라는 표현을 사용하겠습니다.)

- 네비 검색 및 주차

.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 13-23 (촬영지 옆 공터)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1oJiW3-DM

 

 

- 참고 사진 구글 검색어 : 서산 웅도 야경

https://www.google.co.kr/search?q=%EC%84%9C%EC%82%B0+%EC%9B%85%EB%8F%84+%EC%95%BC%EA%B2%BD&sxsrf=ALeKk01h2SB4xrAsobVujP9n76AVb2MKIg:1597044730098&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jcps-ej5DrAhXFITQIHWJnB5IQ_AUoAXoECAwQAw&biw=1398&bih=1285

 

- 참고 글 : 네이버 블로그 - 야경사진 여행정보 - 서산가볼만한곳 웅도잠수교 웅도유두교마실 #60 - 포스트소년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bnm0511&logNo=221062665295&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웅도 잠수교에 대한 다양한 시기의 촬영 사진 및 물때 정보(8~12700 이상의 만조 적기, 8시 조명 켜짐 등)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촬영포인트

. 웅도 잠수교(유두교) 진입 전 왼쪽 난간 옆 공간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2lG8W3-Do

 

 

- 해 위치

. 웅도 잠수교 촬영 방향이 거의 정남향 방향이고 야경 촬영이다 보니 일몰 해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SLRClub 화니님의 사진 분석 및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소년님의 글 참고

. SLRClub 화니님의 사진을 클릭하여 Exif 정보를 파악해 보니, 촬영 시기는 2020-08-08 20:06:28이고, F9 60s ISO 320 100mm(35mm 환산) 등으로 촬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정보에서 중요한 내용은 ‘2020-08-08 20:06:28’의 촬영 시기입니다. 이 정보는 아래의 조석(물때) 정보와 비교할 때 필요합니다. 아래 조석(물때) 표의 88일은 11물 시기이며 만조 시간은 19:24, 물 높이는 696입니다. 물 높이가 696일 때 화니님 사진처럼 다리 난간의 윗 부분이 살짝 남아 있게 되고, 700이 넘어가면 물에 완전히 잠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소년님의 글에서 가로등 조명은 8시에 자동으로 켜진다고 하였으며, 물때는 8~12물 시기에 700 이상의 물 높이가 최적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700은 되어야 완전히 잠기는 것 같아요 ㅠㅠ 600일 때는 한 번 갔는데 잠기지가 않더라구요 ㅠㅠ라는 표현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만조 시기의 물 높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700 이상이 되어 다리가 완전히 잠기는 것보다는 SLRClub의 화니님 사진처럼 다리 난간의 윗부분이 살짝 보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물의 높이는 680~700 정도가 더 좋지 않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그리고 8시에 자동으로 조명이 켜진다고 하였는데, 아마도 8시에 고정된 것이 아니라 일몰 시간이나 주변 밝기에 연동되지 않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 구글 검색 결과에 나타난 사진들을 살펴보니 잠수교가 완전히 잠긴 사진도 있고, 만조 시기인 것 같지만 다리 모양이 비교적 온전하게 완전히 잠기지 않은 사진도 있습니다. 바로 위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소년님의 설명에 붙인 제 개인 의견처럼 700 이상 보다는 680~700 정도의 물 높이가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

 

. 그런데, SLRClub 화니님의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니 다리의 왼쪽은 수면이 잔잔하고 오른쪽으로 조류가 형성됨을 알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의 위성지도를 살펴보니 촬영 장소에서 바라본 잠수교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물이 들어온 후, 다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물이 빠져나감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화니님의 사진에서도 그러한 조류의 흐름이 나타납니다. 다시 아래의 조석(물때) 표의 88일 정보를 살펴보니, 촬영시간인 ‘2020-08-08 20:06:28’19:24(696)의 시간으로부터 약 40분 정도 경과한 시간입니다. 만조의 고조기 시간을 기준으로 앞뒤 1시간 정도를 정조기(물의 흐름이 정지된 시기)라고 합니다만, 촬영시간인 20:06에는 물이 조금씩 빠져나가는 것 같습니다.

 

. 위의 분석 정보들을 취합해보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조명이 8시로 고정된 경우]

19:30~20:00 정도의 일몰 시간, 일몰 후 30분 정도 매직아워(하늘의 푸른 색감 표현 때문), 8시 조명 들어옴, 680~700 정도의 만조 시기 후 약 30~40분 정도 경과(조류 흐름 표현 때문)

 

[조명이 일몰 시간이나 주변 밝기에 연동된 경우]

일몰 시간, 일몰 후 30분 정도의 매직아워, 조명 들어옴, 680~700 정도의 만조 시기 후 약 30~40분 정도 경과

 

 

- 조석(물때) : http://khoa.go.kr/swtc/main.do

. 조석예보표 (대산 기준)

. 20208

8.22~8.24는 물의 높이가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물의 높이만 보면, 8.25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20209

9.4~9.6은 물의 높이가 약간 높지만, 일몰 후 물이 빠져나가는 시간이므로 조명이 들어올 때는 적절한 높이가 될 것 같습니다. 9.7이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고, 9.8도 촬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9.9부터는 만조 시기때 물의 높이가 너무 낮거나 높아 다리가 잠기지 않거나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촬영 Tip

. 다리 위의 물 높이, 너무 어둡지 않은 하늘 밝기 표현, 조명 켜짐, 다리 위 조류의 흐름 표현(만조 후 물이 빠지는 시간 고려) 등 촬영 조건이 맞는 시기를 정하기 쉽지 않은 촬영지로 판단됩니다.

. 만조 시기와 일몰 후 매직아워가 적절히 겹치면 하늘을 짙은 파란색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겹치지 않더라도 다리 위 조류의 흐름을 표현하기 위해 장노출을 주어야 하므로 SLRClub 화니님 사진처럼 적절히 하늘의 색과 밝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 만조 시기 물의 높이가 높더라도(, 다리가 잠기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빠져나가면서 다리 위 조류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다만, 조류의 흐름이 조금 빨라지므로 노출 시간을 조금 줄여야 하고, 이 경우 하늘이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조류의 흐름이 빠른데, 너무 긴 노출을 주면 다리 위 조류 흐름이 너무 퍼지게 될 것 같습니다.)

. 다리 초입의 빛은 촬영 장소 길 건너편의 가로등 불빛이 비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다리 초입의 가로등이 켜있지 않으면 별도의 조명을 활용하여 다리 초입에 빛을 추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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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일출, 일몰(하트 모양 부분 연출)

- 시기
. 일출, 일몰 년 중 촬영 가능
. 일몰 풍경과 나무의 윤곽이 하트 모양이 이루어지는 장면은 11월 말~1월 말 (12월 최적)

- 위치 : 충남 부여군 임천면 성흥로 97번길 167, 성흥산 가림성
- 네비 검색
. 가림성, 성흥산성
. 충남 부여군 임천면 성흥로 97번길 167 (가림성 아래 부분)
. 충남 부여군 임천면 군사리 3-1 (가림성 신흥사 주차장 부근)


- 참고 사진 구글 검색어 : 성흥산성 사랑나무
https://www.google.com/search?rlz=1C1OKWM_koKR788KR788&biw=1534&bih=1033&tbm=isch&sxsrf=ACYBGNQKfUrP5aVj3SoddyijdDVPflcAIg%3A1576035819354&sa=1&ei=62XwXZ-ZFaSzmAWa3K6gBQ&q=%EC%84%B1%ED%9D%A5%EC%82%B0%EC%84%B1+%EC%82%AC%EB%9E%91%EB%82%98%EB%AC%B4&oq=%EC%84%B1%ED%9D%A5%EC%82%B0%EC%84%B1+%EC%82%AC%EB%9E%91%EB%82%98%EB%AC%B4&gs_l=img.3..0j0i5i30.7606.10944..11180...4.0..0.106.1923.6j13......0....1..gws-wiz-img.......35i39j0i7i30j0i7i5i30.Nc9osxZWx9c&ved=0ahUKEwjfuqn51qzmAhWkGaYKHRquC1QQ4dUDCAc&uact=5


- 촬영포인트


- 해 위치(TPE) : https://app.photoephemeris.com
. 11월과 1월에는 해의 일출 위치나 일몰 위치가 12월과 비교하여 약간 변화가 있지만, 12월에는 거의 고정된 위치에서 해가 뜨고 해가 집니다.
. 12.15 기준 일출

https://app.photoephemeris.com/?ll=36.196332,126.900151&dt=20191215073600%2B0900&z=19&spn=0.00,0.00¢er=36.1962,126.9000

. 12.15 기준 일몰

https://app.photoephemeris.com/?ll=36.196337,126.900395&dt=20191215073600%2B0900&z=19&spn=0.00,0.00¢er=36.1962,126.9000


- 촬영 Tip
. 사랑나무를 정면으로 바라볼 때 왼쪽 부분은 주로 일출 촬영이 이루어집니다.
. 사랑나무를 정면으로 바라볼 때 오른쪽 부분은 주로 일몰 촬영이 이루어지며, 나무의 잎이 남아 있는 11월 중순까지는 나무의 줄기 모양이 하트 모양을 형성하는 모습을 보기 어렵습니다.
. 나무의 잎이 모두 떨어지는 11월 말경부터 1월말경까지 일몰 시기와 어울어지기 때문에, 일몰 풍경 + 나무의 줄기 하트 모양 + 연인의 다정한 모습 등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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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및 소개
- 특징 : 청벽산에서 바라보는 청벽대교와 금강으로 떨어지는 일몰 풍경 및 야간의 차량 궤적에 의한 야경 촬영
- 소개
청벽은 충남 공주시 반포면의 청벽산 옆 암벽을 의미합니다. 청벽산 중턱 위에서 금강으로 해가지는 일몰 풍경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몰 촬영을 한 후 주변이 어두워지면 청벽 옆의 청벽대교로부터 신공주대교까지의 금강 변 도로상 차량 궤적이 어울어진 야경 촬영이 가능합니다.

 ■ 분야 및 시기
- 일몰 : 5월 초순 ~ 5월 중순, 7월 말 ~ 8월 초순
- 야경 : 사계절 촬영 가능
        
■ 위치 및 찾아 가는 방법
- 위치 :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 찾아 가는 방법
. 네비게이션 : 충남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 532-2 (진입로 입구 주소), 청벽가든 (진입로 앞 식당)
. 카카오맵 - 로드뷰 : http://kko.to/5PseVbg0T


- 촬영 포인트 이동
청벽산 금강조망명소 입간판과 청벽산 등산로 안내 입간판 뒤 밭 오른쪽 길로 시작하여 산위로 진입합니다. 산길을 따라 넉넉잡고 약 15~20분 정도 오르면 청벽 위의 조금 좁은 바위 공터가 나옵니다. 그곳이 촬영 포인트입니다. 


. 산길이 사실상 외길이기 때문에 중간에 다른 길로 빠질 염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5월 ~ 8월 사이는 모기가 많기 때문에 스프레이 모기약이나 모기 기피제를 준비해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청벽 위의 바위 촬영 포인트가 비교적 좁기 때문에 삼각대 5~8대 정도 놓으면 사실상 촬영할 공간이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삼각대 자리 확보 차원에서라도 조금 일찍 올라가셔야 합니다. 자리를 잡은 후 일몰까지 조금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 촬영 요령
- 렌즈 활용
광각렌즈부터 망원렌즈까지 대부분 활용됩니다. 일몰 촬영시에는 망원렌즈가 많이 활용되고, 궤적 및 야경 촬영에는 광각렌즈가 활용됩니다.
 
- 촬영 과정
. 삼각대를 펼친 후 일몰이 될 무렵까지 기다립니다.
. 일몰 시간이 되었으면 광각렌즈를 이용하여 일몰의 전체적인 분위기 사진, 망원렌즈를 이용하여 신공주대교/공주대교/백제대교와 함께 금강에 비치는 일몰의 색감을 촬영합니다. 청벽대교 아래로 배나 모터보트의 움직임이 있을 경우 망원렌즈로 함께 담아도 좋습니다. ND 그라데이션 필터를 적절히 활용하시면 금강변 좌우의 어두운 부분을 조금 더 밝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매직아워 때 부터 보통 30초~1분 이상의 장기노출로 차량의 궤적을 촬영합니다. 다만 매직아워 시간대에 차량의 헤드라이트가 켜지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차량 궤적 표현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도 합니다. 또한 가로등이 조금 늦게 켜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매직아워 시간대에 가로등이 켜져 있고 차량의 헤드라이트가 켜지기 시작하면 ND 필터를 적절히 활용하여 노출 시간을 더 길게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어두워지면 본격적으로 금강변 도로의 차량 궤적 촬영을 시작합니다. 왼쪽 도로의 경우 금강변에 자란 나무로 인해 차량 궤적이 끊어지게 됩니다. 추후 보정을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금강변 일몰 시기
. 청벽 촬영포인트에서 공주쪽으로 바라볼 때 가장 먼저 청벽대교 > 신공주대교 > 공주대교 > 금강교 > 백제큰다리 순으로 다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일몰 해가 신공주대교 부근 금강으로 떨어지는 것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 해가 지는 위치와 시기는 TPE( https://app.photoephemeris.com )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2019년의 경우는 5.5 ~ 5.13 (가장 좋은 시기 5.7 ~ 5.11), 7.28 ~ 8.7 (가장 좋은 시기 7.31 ~ 8.5) 정도 였습니다. (아쉽게도 2019년의 경우는 금강으로 지는 가장 좋은 시기는 지난 것 같습니다.) (* 촬영 위치에 따라 해가 지는 위치가 약간씩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TPE 사이트의 결과물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2020년의 경우도 2019년과 거의 비슷하게 해가 집니다. 5.5 ~ 5.13 (가장 좋은 시기 5.7 ~ 5.11) 7.28 ~ 8.7 (가장 좋은 시기 7.31 ~ 8.5) 쯤 일몰 촬영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쉼터 출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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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음(Daum)의 블로그 글들을 티스토리(tstory) 쪽으로 옮기면서 기존에 작성한 글들을 정리하고 살펴보니 이미 많이 알려진 예전의 출사지 글들 밖에 없더군요. 근 5년 넘게 사진 촬영을 별로 하지 못하다 보니 최근 출사지 소식도 잘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로 글들을 옮기면서 최근 알려지고 있는 출사지, 출사포인트, 사진들을 열심히 검색하고 찾아 보고 있습니다.

일몰/일출 촬영을 좋아하다 보니 일몰/일출 촬영지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최근 검색을 통해 알게 된 곳이 안면도의 운여해변 일몰(운여해수욕장 일몰)입니다. 운여해변은 아직 저도 가보질 못하였습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운여해수욕장 일몰')을 해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일몰 촬영을 하셨었군요.

https://www.google.co.kr/search?biw=1437&bih=1265&tbm=isch&sxsrf=ACYBGNQYzGdF1JPTzoRbooqNLioDc_HEYQ%3A1571541613424&sa=1&ei=bdKrXfObGc6Yr7wPt7yDyAw&q=%EC%9A%B4%EC%97%AC%ED%95%B4%EC%88%98%EC%9A%95%EC%9E%A5+%EC%9D%BC%EB%AA%B0&oq=%EC%9A%B4%EC%97%AC%ED%95%B4%EC%88%98%EC%9A%95%EC%9E%A5+%EC%9D%BC%EB%AA%B0&gs_l=img.3...40300.49963..51582...4.0..2.126.2509.0j22......0....1..gws-wiz-img.......35i39j0j0i24.ZRGYy3S45ys&ved=0ahUKEwizhvjc8KnlAhVOzIsBHTfeAMkQ4dUDCAc&uact=5


구글 이미지 검색 결과에 나온 사진들을 살펴보니 공통점은 해변가에 길게 형성된 소나무 방풍림(솔밭), 그 앞의 잔잔한 해수면, 일몰 해(또는 일몰 후의 매직아워) 등이 조화롭게 형성된 사진들이었습니다.

또 다른 멋진 사진은, 출사정보 모임인 출사코리아( http://chulsa.kr ) > 기상청 새벽바람/임헌용 님의 글( http://chulsa.kr/31971879 )에 소개된 사진입니다. 링크의 글에서 운여 솔밭 촬영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운여해변 촬영포인트를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본 여러 사진들은 일몰 해의 위치를 솔밭 중앙에 맞추기 위해 솔밭을 향해 약간 어긋난 측면에서 촬영된 경우가 많았지만, 링크의 글에 소개된 사진은 어느 정도 솔밭의 중앙에 일몰 해를 위치시키고, 밀물이 들어 찬 고조기 무렵, 그리고 해가 질 무렵 부터 이루어지는 바람이 잔잔한 시기 등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가 진 이후의 매직아워 때도 무척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었을 거라 추정해 봅니다.

출사코리아 링크의 글에서 이미 촬영포인트를 소개했으므로 저는 간략히 카카오맵 지도로 대신하겠습니다. 운여해변은 충남 태안군 고남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네비게이션 검색어로 '운여해수욕장', '운여해변' 정도로 검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촬영포인트는 솔밭을 정면으로 바라보기 위하여 진한 붉은 색으로 표시한 위치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렌즈는 초광각(환산 화각 15~20mm 정도)이 필요할 것 같고, 파노라마 촬영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해가 지는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TPE( https://app.photoephemeris.com )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 보니, 2019년 8월 말~9월 중순(일몰 18:57 무렵)까지, 2020년 3월 말~4월 중순(일몰 18:55 무렵)까지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밀물이 들어오는 고조기 무렵이 좋으므로 해당 시기 날짜와 일몰 시간에 맞추어 조석 정보를 국립해양조사원의 스마트 조석예보( http://www.khoa.go.kr/swtc/main.do )를 통해 확인해 보았습니다. 스마트 조석예보 서비스의 예보지역에 안면도는 백사장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므로 백사장항의 조석정보(조석예보표 보기)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쉽게도 2019년 8월 말의 경우 일몰 시간 무렵에서 고조기에서 저조기로 넘어가 물이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그리고 조수 간만의 차이가 제법 있어 물쌀이 빠를 것 같습니다. 


2019년 9월 초순의 경우는 9.3(화), 9.4(수)가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일몰 시간대와 고조기가 거의 비슷하게 되어 물이 거의 정지한 상태인 정조시간대가 됩니다.(단,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야 됩니다.) 9.5(목), 9.6(금)도 조금 시기이므로 물쌀 속도가 비교적 느리게 됩니다. 이후 9.17(화)~9.20(금)도 물의 높이는 괜찮지만 해가 솔밭 중앙을 약간 벗어날 것 같습니다. 이때는 촬영 위치를 약간 옮기면 촬영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가보질 못한 곳에 대한 촬영포인트 분석을 하다보니 혹시나 잘못된 내용을 올리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혹시라도 올린 글이 틀리지 않아 일몰 촬영이 잘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Posted by 쉼터 출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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