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SLRClub 출사정보 게시판에 옥천 용암사 출사 정리 글을 올렸으니 벌써 15년이 된 것 같습니다. 최근 SLRClub에 올린 용암사 글을 보러 가니 게시글에 포함된 이미지들이 모두 사라진 채로 있더군요. 아마도 예전 SLRClub 이미지 서버 문제가 있었을 때 게시글의 이미지가 사라진 것 같습니다(게시글의 이미지는 최근 다시 수정하여 등록하였습니다).

 

SLRClub - 출사정보 - 옥천 용암사 일출/운무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offrec&no=1996

 

위의 글의 일부를 참고하여 새롭게 용암사 운해 일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 주제 : 일출 (운해 + 일출)

 


▶ 시기
- 봄/가을 : 운해 + 일출
- 8월 중순~10월까지의 일출 위치가 가장 좋은 편입니다.

 


▶ 위치
-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청2길 400 (옥천 용암사)


▶ 네비 검색 및 주차
- 충북 옥천군 옥천읍 삼청2길 400 (옥천 용암사)
. 옥천 용암사 들어가기 전의 주차장 1, 주차장 2에 주차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lQlpFVzYM (주차장 1)
. http://kko.to/Apeki_-DT (주차장 2)
. 용암사 운해 일출 본격 시즌 시기에는 마을에서 용암사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차들이 길가에 계속 주차되어 있으면 걸어 올라가시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참고 사진 검색
- 구글 검색어 : 옥천 용암사 일출
https://www.google.co.kr/search?q=%EC%98%A5%EC%B2%9C+%EC%9A%A9%EC%95%94%EC%82%AC+%EC%9D%BC%EC%B6%9C&sxsrf=ALeKk02nNjo4sLfsaQFKTdOZ_V7QyXWh8g:1597448781935&source=lnms&tbm=isch&sa=X&ved=2ahUKEwiBmMa58JvrAhXOfd4KHe8HCFMQ_AUoAXoECBYQAw&biw=1787&bih=1283


▶ 촬영포인트


- 마애불 앞 촬영포인트
. 대웅전 왼쪽의 계단을 통해 이동하여, 마애불 앞의 난간에서 촬영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i4X-uVzYH
. 약 15~20명 정도 촬영 가능
. 용암사 운해와 일출 촬영이 가능하지만 왼쪽과 오른쪽의 나무들로 인해 화각 제한
. 눈이 덮힌 겨울 산사의 아침 일출 촬영시 유리
. 일반적인 운해+일출 촬영은 바위 촬영포인트가 더 유리


- 바위 촬영포인트
. 대웅전 오른쪽의 산길 계단을 통해(옥천용암사 쌍삼층석탑쪽) 약 5~10분 정도 산길을 올라간 후, 경사진 바위면에서 촬영

. 카카오맵 로드뷰 : http://kko.to/Pd-ru_zDT
. 바위 포인트는 경사진 곳과 경사진 곳 위의 언덕 부근 두 군데에서 촬영 가능
. 약 10~15명 정도 촬영 가능
. 마애불 앞 포인트 보다 더 넓은 화각으로 촬영 가능

 


▶ 해 위치
- 일출 일몰 지도 ( https://hinode.pics/lang/ko/maps/sun ) (지도를 보며 옥천 용암사 위치로 직접 이동 필요)

 

▶ 촬영 Tip
- 용암사 일출은 운해가 핵심 요소입니다. 옥천 시내 진입할 때 안개가 껴있는 상황이면 대부분 운해 촬영이 가능합니다.
- 대전에서 옥천으로 가는 길에서 마지막 고개 넘어갈 때 안개가 껴있으면 그날은 대부분 운해 촬영에 성공하는 편이었습니다. 옥천 TG 나올 때 안개가 껴있으면 역시 운해 촬영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 운해는 봄 보다는 가을에 더 자주 형성됩니다.
- 마애불 앞 촬영포인트에서는 HDR 기능을 적절히 활용하여 일출+운해+전각 지붕 화각으로 구성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구글 참고 사진의 세번째 줄의 두번째 사진 처럼 누각에 연결된 종과 일출해로 화각을 구성해도 좋습니다. 대웅전의 왼쪽 계단(내려갈때 오른쪽 계단)에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 운해와 일출에 집중하는 넓은 화각을 구성할 때에는 조금 힘들어도 바위 촬영포인트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막히는 것 없이 넓은 화각을 제공해 줍니다.
- 옥천 지역에 안개/운해가 끼지 않은 경우에는 용암사 촬영을 포기하시고, 재빨리 충북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 솔밭과 충북 보은군 마로면 원정리 느티나무 들판 쪽으로 이동하길 권해드립니다. (옥천에서 30~40분 소요, 순서는 임한리 솔밭 -> 원정리 느티나무 들판 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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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쉼터 출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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